한시

!!

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17:48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사랑하는 이의 마음 묶을 수 있다면 (이수광)

 

버드나무에 새 실이 생겨나

 

줄줄이 수도 없이 늘어졌지만

 

봄날의 근심이나 자아낼 뿐

 

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머무르게 한 일이 있었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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