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
!!

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17:28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언제 그대 믿음을 저버린 적 있었나요 (신위 한역)

 

내가 언제 신의 없이 그대를 속인 적이 있었나요

 

달도 기운 깊은 밤이 되도록 그대 오려는 기척 전혀 없네요.

 

가을바람에 지는 낙엽 소리야

 

난들 어찌하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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