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
!!

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17:30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매일같이 눈물이에요 (이제현 한역)

 

그대 생각에 옷깃이 젖지 않은 날이 없으니

 

마치 봄 산에 두견새 같네요.

 

누가 옳고 그른지 부디 묻지 마세요.

 

새벽달과 별만은 진실을 알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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