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매일같이 눈물이에요 (이제현 한역)
그대 생각에 옷깃이 젖지 않은 날이 없으니
마치 봄 산에 두견새 같네요.
누가 옳고 그른지 부디 묻지 마세요.
새벽달과 별만은 진실을 알겠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