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
!!

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16:31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우리 두사람의 사랑 변치 않기를 (이옥)

 

그대는 나무로 만든 기러기같고

 

저는 말린 꿩을 받을었지요.

 

그 꿩이 울고 그 기러기가 놓이 나는 한

 

우리 두사람 정은 끝이 없기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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