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
!!

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14:40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바람 속의 연곷 그대를 닮았네요 (최해)

 

맑은 새벽 겨우 목욕을 끝내고

 

거울 앞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네

 

자연스러워 아름다운 그 모습

 

꾸미지 않았을 때가 더욱 아름다워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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