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
!!

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14:10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봄날의 가지에 어린 마음 (신위 한역)

 

배꽃에 비치는 하얀 달빛, 은하수는 아직 한밤인데

 

피 토하며 우는 소리마다  원망하는 두견새 소리

 

정이 많은 것도 병이라지만

 

부질없는 세상일에 잠을 이루지 못하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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