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akb83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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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슬과 노을
2017. 12. 14. 14:01
파랑새는 없다 (이매창)
소나무처럼 푸르른 사랑의 맹세
우리 사랑은 바다처럼 깊기만 했네
강남의 반가운 소식도 끊어졌으니
밤마다 아픈 마음을 나 홀로 어이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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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akb83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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