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
!!

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23:55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사랑은 원망이 되어 (최기남)

 

저에게 거울이 있어요.

 

그대가 처음 준 그때가 떠오르네요.

 

그대는 떠나고 쓸데없이 거울만 남아 있으니

 

다시는 거울 보며 눈썹 그릴 일도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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