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사랑은 원망이 되어 (최기남)
저에게 거울이 있어요.
그대가 처음 준 그때가 떠오르네요.
그대는 떠나고 쓸데없이 거울만 남아 있으니
다시는 거울 보며 눈썹 그릴 일도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