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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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슬과 노을 2017. 12. 14. 16:52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사랑하는 그대 기다리는 마음 (신위 한역)

 

동짓달 기나긴 밤의 한가운데를 베어내

 

봄바람처럼 따뜻한 이불 아래 서리서리 낳았다가

 

사랑하는 그대 오시는 날 밤에

 

구비구비 펼래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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