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조 2
있으렴, 부디 갈다. ( 해동가요)
있으렴, 부디 갈다. 아니 가든 못할소냐,
무단히 싫더냐, 남의 말을 들었느냐
그래도 하 애닯고야, 가는 뜻을 일러라.
--성종-- 조선 제 9대 임금. 이름은 혈.